사회

경찰, 가정폭력범 전자발찌 부착 및 격리 강화 검토

경찰청은 가정폭력 가해자에 대한 접근금지 위반 제재를 강화하고, 스토킹 범죄처럼 전자발찌 부착과 격리 조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가정폭력 가해자도 ‘전자발찌 부착’ 검토…보복 범죄 막는다
10월 15일 오후 11:17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단독] 가정폭력도 전자발찌 채운다…가해자 관리·격리 강화
10월 15일 오후 11:03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흉기신고 잦은 곳에 경찰력 집중…가정폭력범 전자발찌 추진(종합)
10월 15일 오후 9:53 · 원문 보기 ·
대전일보
경찰, 가정폭력 가해자도 전자발찌 검토 "격리·접근금지 위반 제재 강화"
10월 15일 오후 1:03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인천 경찰, 다중운집시설 순찰 강화2건2전자발찌 착용자 흉기 난동 재범 방지 실패1건3밀양 어린이보호구역서 초등생 우회전 차량에 사망1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