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발찌 착용자 흉기 난동 재범 방지 실패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보호관찰을 받던 최 씨가 흉기 난동을 벌인 사건과 관련해 당국의 관리 소홀과 재범 방지 대책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경찰이 내리쳐도 흉기 안 놔"…참극 왜 못 막았나
10월 14일 오후 8:34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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