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왜곡 지만원, 항소심도 3천만 원 배상 판결

5·18 민주화운동 시민군을 북한군으로 지칭해 명예를 훼손한 지만원 씨가 항소심에서도 5·18기념재단 등에 3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보도한 매체

진보

프레시안
"5·18 북한 개입" 지만원, 항소심 기각 '3000만원 배상'
11월 4일 오후 3:17 · 원문 보기 ·
미디어오늘
“5·18 시민군은 북한군” 허위사실 유포한 지만원… 3000만 원 손배 판결
11월 4일 오후 2:50 · 원문 보기 ·

보수

국민일보
5·18 허위사실 유포한 지만원…2심도 3000만원 배상 판결
11월 4일 오후 3:34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전남일보
'5·18 왜곡' 지만원 손해배상 항소심도 패소
11월 4일 오후 3:17 · 원문 보기 ·
한국일보
5·18 북한군설 고집한 지만원, 항소심도 3000만 원 배상 판결
11월 4일 오후 3:14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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