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순천대·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순천대학교와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를 의대 신설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순천대에는 60명, 경국대에는 40명의 입학 정원이 배정되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선정 결과에 반발하는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오마이뉴스
전남광주시 "순천대 의대 신설, 의미 있는 첫발"
아주경제
경북 45년 숙원 풀었다…국립경국대 의대 2030년 개교
오마이뉴스
'의대 없는 설움 씻는다'... 전남 순천대·경북 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중도
KBS
국립순천대·국립경국대 의대 신설…2030년 신입생 모집
SBS
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KBS
교육부 국립의대 신설 대학 오늘 오전 발표
보수
국민일보
순천대 국립의대 선정 발표에, 순천 웃고 목포는 울고
문화일보
전남광주 ‘36년 숙원’ 국립의대 순천대에 신설
조선일보
순천대·경국대에 의대 신설… 목포대 반발은 계속
국민일보
경북 최대 숙원 ‘국립 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의료 격차 해소에 기대
분류 안 함
스트레이트뉴스
교육부, 전남 국립의대에 '순천대' 최종 선정… 정원 60명 전격 배정
쿠키뉴스
“경북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확정
코메디닷컴
전남 순천대·경북 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2030년 첫 신입생 모집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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