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친 부실수사 재판 증인 출석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 장모 경감이 아들 사건 관련 부실수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장 경감은 증거인멸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아들의 범행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으며, 피해자 유족에게는 미안하다는 입장을 표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오마이뉴스
장윤기 부친 "리얼돌·케이블타이 폐기, 증거인멸 목적 아냐"
한겨레
법정 출석한 장윤기 아버지 “제정신 아니었다…유족에 미안”
YTN
장윤기 부친 증인 출석 "착한 아들...납득 안 돼"
보수
매일신문
"그렇게 착한 아들이…납득 안 돼" 장윤기 부친이 법정서 한 말
머니투데이
"착한 아들이 그럴 리가"…여고생 살해 장윤기父 '증거인멸 의혹' 부인
채널A
장윤기 부친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납득 안돼”
분류 안 함
노컷뉴스
장윤기 아버지 "착한 아들, 그런 일 했다는 게 납득 안돼"
연합뉴스TV
현직 경찰관 장윤기 부친 "착한 아들 납득 안 돼"
메디컬투데이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경찰 간부 아버지 법정 증언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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