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고생 살해범 부친, 아들 범행 납득 불가 언급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모 경감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아들의 범행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헤럴드경제
“착한 아들, 납득 안 돼”…살인범 장윤기 아버지의 개탄
문화일보
장윤기 父 “착한 아들이 그런 일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아”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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