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등 16개 지자체 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유지 촉구
서울시와 전국 15개 지자체가 전기·수소 등 친환경 버스의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를 유지해 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이들은 해당 특례가 종료될 경우 지자체에 막대한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서울시 등 16개 지자체 "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유지해야"
보수
머니투데이
친환경 버스 부가세 혜택 끊길까…서울시 "이동권 보장해야"
분류 안 함
매일경제
“내년에만 1390억 더 들어”…16개 시도 “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특례 유지해야”
이투데이
서울시, 친환경 버스 부가세 조기 종료 반대⋯전국 15개 지자체와 공동 촉구
뉴스1
서울시, 15개 지자체와 한목소리…"친환경 버스 부가세 면제 유지해야"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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