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공장 노동자 고압 공기 주입 피해

경기도 화성의 한 공장 대표가 태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으로 고압 공기를 주입하여 장기가 파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오늘 한 컷] 장난이라며 쏘고, 비타민이라며 찌르고
10월 15일 오후 6:4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공장 대표, 외국인 노동자 가혹행위로 징역 3년 선고1건2장모 살해 후 시신 유기한 조재복 1심 징역 45년20건3경찰,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20대 피의자 신상공개 심의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