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 부산국제영화제서 협업 논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창작 파트너로서 서로에게 미친 영향과 영화 철학을 공유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데일리안
‘그래비티’에서 ‘가바초 챔피언’까지…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의 영화 세계 [31st BIFF]
분류 안 함
한국일보
[제31회 BIFF] '그래비티'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부자… 세대를 잇는 영화 사랑 (종합)
일간스포츠
[31st BIFF] “서로에게 좋은 영향”…‘그래비티’→‘가바초 챔피언’ 쿠아론 부자의 특별한 협업 (종합)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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