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 기사 살해 혐의 37세 보조로브 아크말 재심 결정

2009년 택시 기사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 보조로브 아크말 씨가 법원의 재심 개시와 형집행정지로 17년 만에 풀려났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재심 개시로 17년 만에 풀려나 아버지와 포옹…"눈물밖에 안 나와"
10월 15일 오후 8:37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한국경제TV
"눈물밖에 안 나와 "…17년 만에 풀려나 아버지 품에
10월 15일 오후 8:55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무기수 재심 결정 · 2건

  1. 10.15
    16:38
    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무기수 재심 결정
  2. 10.15
    20:37
    택시 기사 살해 혐의 37세 보조로브 아크말 재심 결정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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