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계엄 모의 혐의 전직 군인들 1심 무죄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 등 전직 군인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들의 행위에서 국헌문란의 목적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계엄 모의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서 모두 무죄
YTN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전직 군인, 1심 무죄 선고
중도
SBS
'12·3 계엄 모의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 모두 무죄 선고
SBS
'12.3 계엄 모의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보수
서울경제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1심 무죄…“국헌문란 목적 없어”
TV조선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 8명 1심 전원 무죄
중앙일보
‘2차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1심 무죄…“국헌문란 목적 없어”
TV조선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MBN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분류 안 함
신아일보
'계엄 사전 모의' 군인들 1심 무죄…"내란 혐의 성립 안돼"
폴리뉴스
[이슈] 12·3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여단장·기획관 무죄… 계엄군 지휘관도 전원 무죄
스트레이트뉴스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 1심 모두 무죄..."국헌문란 목적 인정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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