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기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선물 의혹 1심 무죄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가방을 전달한 배우자에게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으나, 김 의원의 공모 관계는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미디어오늘
[속보] '김건희 명품백' 김기현 1심 무죄 ‘세비 결제했지만…관여 않았을 가능성’
보수
헤럴드경제
‘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무죄인데 배우자는 벌금형…이유는? [세상&]
국민일보
‘김건희 명품백 선물’ 김기현 1심 무죄…배우자는 벌금형
매일신문
'김건희에 명품백' 김기현 1심 무죄…배우자는 벌금형
분류 안 함
폴리뉴스
'김건희 명품백 제공' 김기현 1심 무죄… 배우자는 벌금 500만 원
노컷뉴스
김기현 '김건희 명품백 선물 의혹' 무죄…배우자는 벌금 500만원
뉴스토마토
'김건희 명품백' 김기현 1심 무죄…배우자는 유죄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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