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발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담배 유해 성분 검사 항목과 대상을 확대하고 신제품의 검사 의뢰 시점을 앞당기는 내용의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오마이뉴스
전자담배·물담배까지... 유해성분 낱낱이 파헤친다
분류 안 함
쿠키뉴스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신제품은 판매 한 달 내 검사 의뢰
디지털타임스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정보 제출 강화”…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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