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담배 유해성 관리계획 첫 수립

정부가 담배 유해성 관리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했다. 향후 담배 검사 시기를 앞당기고 검사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첫 담배 유해성 관리계획 수립…“검사 시기 앞당기고, 검사 대상 확대”
10월 29일 오후 1:30 · 원문 보기 ·

보수

TV조선
정부, 첫 담배 유해성 관리계획 발표…전자 담배 덜 유해하단 인식 고친다
10월 29일 오후 6:06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정부,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발표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담배 유해 성분…3건2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항소심서 사형 구형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46건3역삼동 연쇄 방화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구속 송치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2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