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주 예수병원, 응급 고위험 임신부 헬기 이송 후 출산 성공
전국 25개 병원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응급 상황의 임신 35주 차 산모가 전주 예수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무사히 출산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세계일보
전국 25곳서 거절당한 35주 산모…전주 예수병원이 헬기로 받아 살렸다
분류 안 함
굿뉴스1
전주 예수병원, 수용 거절당한 ‘임신부’ 이송받아 무사히 분만 성공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