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 한국 첫 방문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한국을 처음 방문하여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영화 멜랑콜리아 상영회에 참석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파이낸셜투데이
“15년 만에 본 ‘멜랑콜리아’…폰 트리에, 고통받기에 마음 기울어”
10월 11일 오후 7:47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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