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딸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 2심서 징역 7년 구형

지인과 술을 마시려 생후 2개월 딸을 방치해 사망하게 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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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술 마시려 2개월 딸 방치 사망' 친모, 2심도 징역 7년 구형
11월 5일 오후 5:1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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