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수자원공사, 영국 출장 중 화상회의 논란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우크라이나와 업무협약을 명목으로 수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영국 리버풀로 출장을 갔으나, 실제로는 화상회의만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단독] 영국까지 가서 화상회의…출장비만 6천만 원
SBS
[단독] 혈세로 출장 갔는데…영국까지 가서 '화상 회의'?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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