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수자원공사, 영국 출장 중 화상회의 논란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우크라이나와 업무협약을 명목으로 수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영국 리버풀로 출장을 갔으나, 실제로는 화상회의만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단독] 영국까지 가서 화상회의…출장비만 6천만 원
10월 15일 오전 6:52 · 원문 보기 ·
SBS
[단독] 혈세로 출장 갔는데…영국까지 가서 '화상 회의'?
10월 14일 오후 9:09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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