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통령, 국감 출석 박진영에 감사와 사과
이재명 대통령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보수 없이 자비를 들여 문화 수출에 헌신함에도 합당한 예우를 하지 못했다고 사과하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박 위원장은 최근 불거진 월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 수령 논란에 대해 몰랐다고 해명하며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예고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李대통령, 박진영 국감 출석에 “염치없지만 섭섭하더라도 조금 더 뛰어주시길”
채널A
李대통령, 박진영에 “자비 들여 헌신하는데…합당한 예우 못해 미안”
MBN
이 대통령, 국감 앞둔 박진영에 "합당한 예우 못 해 미안"
분류 안 함
퀸뉴스
이재명 대통령, 박진영에 “합당한 예우 못해 미안…조금 더 뛰어달라”
전남일보
“섭섭함 잊고 K팝 위해 힘써달라”…이재명 대통령, 박진영에 사과·감사
폴리뉴스
박진영 "200만 원 받는지 몰랐다...민관 일할 수 있는 시스템 안 돼 있어"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7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