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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법 도청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대법원은 불법 감시앱을 판매하고 서버를 관리하며 타인의 통화를 녹음하도록 도운 운영자에게 징역 7년을 확정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바람난 남편’ 광고한 도청 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10월 4일 오후 3:02 · 원문 보기 ·
SBS
'외도 감시' 불법감청 어플 운영자 징역 7년 확정…34억 원 수익
10월 4일 오후 2:12 · 원문 보기 ·

보수

서울신문
[속보] “바람난 남편 감시하세요” 6008명 다운받았다…불법감청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10월 4일 오전 10:07 · 원문 보기 ·
중앙일보
‘불륜 감시’ 도청앱으로 12만건 녹음...대법, 앱 운영자에 징역 7년 확정
10월 4일 오전 9:00 · 원문 보기 ·
머니투데이
도청앱 팔고 서버 관리한 운영자…대법 "직접 녹음 안 했어도 처벌"
10월 4일 오전 9:0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뉴스1
"남편 외도 잡는다" 도청 앱 팔아 33억 번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10월 4일 오전 10:44 · 원문 보기 ·
법률신문
[판결] 감시 앱 만들어 12만 건 불법 도청 앱 대표 징역 7년 확정
10월 4일 오전 10:1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2곳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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