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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잠실야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라이벌전 승리
재건축을 앞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마지막 라이벌전에서 LG가 승리했다. 44년의 역사를 간직한 잠실구장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고 2032년 돔구장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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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족’ 품어온 잠실야구장, 역사의 뒤안길로···LG·두산 ‘잠실 더비’ 마지막 경기 만원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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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안녕 잠실' 마지막 라이벌전…최종전 승자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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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더비, 뜨거운 관심…야구팬들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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