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금융권 AI 활용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확산
시중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AI를 이용한 해킹으로 고객과 대출 모집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금융당국은 보안 점검을 강화하며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현대캐피탈 AI 해킹…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주민번호 유출
TV조선
금융권 덮친 '초유의 해킹'…은행에 이어 제2금융권도 털렸다
머니투데이
은행·저축은행·캐피탈까지 뚫렸다…"다음은 어디" 금융권 촉각
분류 안 함
보안뉴스
[은행이 뚫린다] 현대캐피탈 해킹 공격...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정보 유출
대구일보
저축은행·캐피탈도 개인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
아이뉴스24
5대 은행 이어 저축은행·캐피탈도 뚫렸다⋯금융권 덮친 '해킹 공포'
전자신문
AI가 금융권 취약점 훑었다…은행 해킹 피해 '속출'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