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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미국 테네시주, 크리스타 파이크 사형 집행 절차 착수

1995년 동료 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크리스타 파이크가 200년 만에 테네시주의 첫 여성 사형수가 될 전망이다. 파이크의 변호인단은 범행 당시의 상황과 현재의 사법 기준을 고려할 때 감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BBC🇬🇧
Christa Pike to be first woman executed in Tennessee in 200 years - but her defence say she's a victim too
9월 27일 오전 8:04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미국 테네시주, 크리스타 파이크 사형 집행 절차 착수 ·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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