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미국 테네시주, 크리스타 파이크 사형 집행 절차 착수
1995년 동료 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크리스타 파이크가 200년 만에 테네시주의 첫 여성 사형수가 될 전망이다. 파이크의 변호인단은 범행 당시의 상황과 현재의 사법 기준을 고려할 때 감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BBC🇬🇧
Christa Pike to be first woman executed in Tennessee in 200 years - but her defence say she's a victim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