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품 위조 상품 판매 일당 징역형 선고
샤넬과 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의 위조 상품을 판매해 34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징역형을 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샤넬·에르메스…명품 짝퉁 판매해 34억 챙긴 일당 징역형
사건 타임라인SNS서 짝퉁 명품 판 일당 4명 실형 · 2건
- 10.2
22:40SNS서 짝퉁 명품 판 일당 4명 실형 - 10.3
22:30명품 위조 상품 판매 일당 징역형 선고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