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자라 핼러윈 아동복 판매 중단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가 나치 강제수용소 수감자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은 핼러윈 아동복의 판매를 중단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수용소 죄수복 같은데, 아이 입히라고?’…자라 핼러윈 신상 뭇매
세계일보
"나치 강제수용소 스타일"…자라 핼러윈 신상 뭇매
동아일보
“나치 강제수용소 스타일”…자라 핼러윈 아동복 뭇매
분류 안 함
강원도민일보
나치 강제수용소 복장이 어린이 의상?…자라 핼러윈 신상 뭇매
매일경제
“나치 수용소 옷을 핼러윈에 입으라고?”…디자인 논란에 자라, 판매 취소
싱글리스트
자라 '핼러윈 신상' 여론 뭇매..."나치 강제수용소 스타일"
사건 타임라인자라 핼러윈 아동복 판매 중단 · 2건
- 10.4
01:39자라 핼러윈 아동복 판매 중단지금 보는 뉴스 - 10.4
09:00자라, 나치 수용소 연상 아동복 판매 중단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