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경찰, 금융권 해킹 전담수사팀 구성 및 정식 수사 착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발생한 인공지능 해킹 사건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정식 수사에 착수하고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금융감독원은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주소 19개를 특정해 공개했으며, 경찰은 중대범죄수사청 통보 여부를 검토 중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경찰, '금융권 해킹' 정식 수사 착수...전담팀 구성
한겨레
경찰청 국수본, ‘금융권 해킹’ 정식수사 착수…중수청 통보 검토
경향신문
경찰청, 금융기관 해킹사건 정식수사 착수…28명 전담수사팀 구성
중도
SBS
"해킹 사전 탐지 역량 강화해야"…전담수사팀 꾸린 경찰
KBS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수사 전환…전담 수사팀 지정
SBS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수사로 전환…전담 4개 팀·28명 지정
KBS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수사 전환…전담 수사팀 지정
보수
조선일보
금융권 AI 해킹에 12국 IP 동원…금감원 ‘공격 주소’ 19개 특정
MBN
'금융권 해킹' IP 19개 특정…12개국서 우회 침투 정황
세계일보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수사로 전환…중수청 통보 검토
분류 안 함
아시아투데이
경찰, 금융권 AI 해킹 정식수사… 연결고리 찾는다
연합뉴스TV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정식수사…중수청 통보 검토
미디어펜
은행 이어 2금융권까지 번진 해킹…AI 악용 우려 커진다
사건 타임라인AI 해킹 관련 수사 혼선 발생 · 2건
- 10.5
22:59AI 해킹 관련 수사 혼선 발생 - 10.6
00:15경찰, 금융권 해킹 전담수사팀 구성 및 정식 수사 착수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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