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삿돈 65억 횡령한 전직 대표 2심 집행유예
가짜 무속인에게 속아 8년간 회삿돈 65억여 원을 횡령한 생활가전업체 전 대표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가짜 무속인에 회삿돈 65억 바친 사업가, 2심서 집행유예
분류 안 함
뉴스1
'가상 무속인'에 속아 회삿돈 66억 횡령해 바친 대표…2심서 감형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