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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삿돈 65억 횡령한 전직 대표 2심 집행유예

가짜 무속인에게 속아 8년간 회삿돈 65억여 원을 횡령한 생활가전업체 전 대표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가짜 무속인에 회삿돈 65억 바친 사업가, 2심서 집행유예
10월 4일 오전 9:17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뉴스1
'가상 무속인'에 속아 회삿돈 66억 횡령해 바친 대표…2심서 감형
10월 4일 오전 9:0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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