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프랑스 카강·일본 소아이 노벨화학상 수상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사클레대 명예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 명예교수가 비대칭 촉매 작용 및 자가촉매 합성 연구로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소아이 교수의 수상으로 일본은 화학 분야에서 10번째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 수상에 일 언론 속보·호외 ‘들썩’
분류 안 함
천지일보
日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 배출에… 속보 타전 “예상 못했다”
연합뉴스
日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속보·호외 "日화학 수준 입증"(종합)
연합뉴스
25년전 노벨상 제외논란 주인공 佛 카강…95세에 마침내 영예
Korea Times
Nobel Prize in chemistry awarded to Kagan and Soai for research solving 'mirror image' mystery
연합뉴스
日 2년연속·10번째 노벨화학상 배출에…속보 타전 "예상 못했다"
해외
Al Jazeera🇶🇦
Henri Kagan, Kenso Soai win chemistry Nobel for ‘mirror image’ breakthrough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6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이 밖에 해외 매체 1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