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국제 · 해외 사건

이스라엘 대사, 프랑스 내 반유대주의 심각성 지적

자르카 이스라엘 대사가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 3주년을 맞아 프랑스의 반유대주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해당 공격은 이스라엘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현재 가자지구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도한 매체

해외

Euronews🇪🇺
Israel's ambassador Zarka: France has a serious antisemitism problem
10월 7일 오후 4:36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르펜 예산안 발표 속 바르델라 반유대주의 논란1건2미국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 의식 회복16건3프랑스, 시위 학생 부상 이후 진압용 섬광탄 사용 중단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