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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투수 레이 커 포스트시즌 호투로 화제
과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32세의 늦깎이 투수 레이 커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쳐 미국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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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편의점·영화관 알바→계약금 260만원→PS 호투' 김하성팀 32세 좌완, 美서 인간승리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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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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