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으로 성도 85만 명 정보 유출 의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시스템 침해 사고를 통보받고 자체 조사한 결과 성도 8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85만 명 이름·생년월일 등 유출 의심"
보수
문화일보
‘금융권 이어 교회도 해킹?’…여의도순복음교회 85만명 정보 노출 의심
동아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당해…신도 85만명 개인정보 유출 의심
중앙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85만명 이름·생년월일 유출 의심”
분류 안 함
디지털타임스
대형교회 2곳 해킹…여의도순복음교회 “85만명 개인정보 유출 의심, 무거운 책임감”
한국경제TV
국내 최대 교회도 뚫렸다…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 정황
대전일보
대형 교회도 해킹 피해… 여의도순복음교회 85만 명 정보 유출 의심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5곳
성향이 확인된 6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