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폐지 및 감축 추진
국방부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의 병역특례 관련 언행 논란에 유감을 표하며,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제도의 단계적 감축과 궁극적인 폐지를 국방개혁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병역자원 감소와 형평성 및 공정성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올림픽만 병역특례" 법안 이미 발의됐다…국방장관 "폐지 목표"
JTBC
"군대 안 갑니다" 진짜 사라질 판…국방부까지 칼 뺐다
YTN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등 보충역 감축·폐지 추진"
한겨레
국방부 “병역특례 감면·폐지 계획…일부 스포츠계 언행 굉장히 유감”
JTBC
"군 면제만 봤다" 이제 못 보나?…국방부 "스포츠계 언행 유감, 폐지 추진"
중도
KBS
국방장관 “예술·체육 병역특례 궁극적 폐지가 목표”
KBS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축·폐지 궁극적 추진”
보수
문화일보
“군대 안 갑니다” 파장에…국방부 “감축·폐지 추진”
한국경제
"군면제 하나만 봤다" 후폭풍…국방부, 병역특례 칼 대나
조선일보
대단하다! "군면제만 보고 뛰었다" 발언 논란, 53년 병역 특례 없앤다...국방부 "예술·체육요원 감축·폐지 추진"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국방부, 군 면제 발언에 "굉장히 유감…보충역 폐지 추진"
연합뉴스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축·폐지 궁극적 추진"(종합)
경남도민일보
군대 안 갑니다
사건 타임라인국방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폐지 및 감축 추진 · 3건
- 10.6
06:08국방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폐지 및 감축 추진지금 보는 뉴스 - 10.7
03:53강신철 국방장관, 병역특례 폐지 목표 밝혀 - 10.8
01:00문체부·국방부 병역특례 축소 방침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3곳중도 1곳보수 7곳
성향이 확인된 11곳 기준 · 10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