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영화 암살자(들) 굿즈 디자인 논란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 굿즈에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탄흔 자국을 디자인한 것을 두고 비판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TV조선
野 주진우, 암살자(들) '탄흔 티켓' 굿즈에 "패륜굿즈, 전량 폐기해야"
MBN
'암살자(들)' 탄흔 티켓 논란…주진우 "전량폐기 안 하면 불매운동"
MBN
'암살자(들)' 굿즈에 '탄흔 자국' 디자인…개혁신당 "잔인하고 천박"
분류 안 함
싱글리스트
개혁신당 "'암살자(들)' 티켓에 탄흔 디자인…잔인하고 천박"
디지털타임스
“티켓에 총탄 자국이라니”…개혁신당, 영화 ‘암살자(들)’에 “잔인하고 천박” 맹폭
KBC광주방송
개혁신당 "'암살자(들)' 티켓에 '탄흔' 디자인...죽음이 소장가치인가"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