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 자발적 퇴직자 10명 중 9명이 30·40대
김남국 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떠난 자발적 퇴직자의 88.4%가 30·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인력의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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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감] 국가 R&D 키울 인재들이 떠난다…출연연 퇴직자 88%가 30·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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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출연연 퇴직자 10명 중 9명은 30·40대…과반은 '학계'로 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