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이화영 측 가석방 요구에 선 긋기

대북 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 등 당내에서는 이러한 압박이 오히려 사면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며 정치적 해결 방식에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프레시안
'이화영 가석방' 민주당도 반대? 김한규 "대통령 압박하면 사면 해주나?"
10월 11일 오전 1:47 · 원문 보기 ·

보수

국민일보
이화영 측 “대통령에 화났다” 압박…민주당 “이러면 사면 어려워”
10월 10일 오후 2:54 · 원문 보기 ·
MBN
이화영 측 "이재명에 화났다"…민주 "오히려 사면 더 어려워져"
10월 10일 오후 2:22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법무부, 이화영 전 부지사 가석방 심사 대상 제외15건2국민의힘·민주당, 이화영 가석방 논란으로 공방10건3민주당 세운4구역 초고층 개발 중단 요구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