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국정감사,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책임 공방
국회 국정감사에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의 책임과 대응을 두고 여야가 격렬하게 대립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사건 대응 방향을 두고 입장을 밝혔으나, 여야 의원들은 정부의 대응 방식과 북한의 의도 파악을 두고 난타전을 벌였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국방부 “작년 MDL 이남 북 지뢰 의심지역 유엔사에 공동조사 건의했지만 이뤄지지 않아”
JTBC
강신철 "북한, 상당히 당황"…정동영 "지뢰 공격 특정 못해"
중도
SBS
법무부 국감, '공소청·조작기소' 놓고 격돌 예상
KBS
DMZ 지뢰 폭발에 “정부 물타기로 대응”…“긴장 고조 말아야”
SBS
'피켓' 공방에 시작부터 파행…여야 '농지 전수조사' 질타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한 총리 "지뢰, 北 잘못…제청권 정의 분명해야"
통일뉴스
통일부 국정감사, 'DMZ 지뢰폭발 사건' 주요 질의로 부상
노컷뉴스
北지뢰·암살자(들)·JYP…與野, 2일차 국감도 '난타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DMZ 지뢰 폭발' '암살자(들)'…국감 곳곳 난타전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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