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거녀의 5세 자폐 딸 상습 폭행한 30대 실형 선고

동거녀의 자폐 아동을 수개월간 상습 폭행하여 갈비뼈를 골절시킨 3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되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실형과 함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렸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여친 자폐 5세 딸 상습 폭행한 30대… ‘징역 2년6개월’
10월 30일 오후 1:39 · 원문 보기 ·
서울신문
[속보] “말 제대로 해” 동거녀 자폐 딸 갈비뼈 부러뜨린 30대 남성…법원, 실형 선고
10월 30일 오후 1:07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대전일보
[속보] 연인의 5살 자폐 딸 갈비뼈 부러지도록 폭행한 30대 실형
10월 30일 오전 2:31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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