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프랑스 혈액원 냉장 시설 사이버 공격
프랑스의 여러 혈액 관리 시설이 냉장고 온도를 임의로 높이는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최근 유럽 전역에서 마트 냉장고를 겨냥한 유사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혈액 손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유럽 마트 냉장고 이어···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 공격 받아
중도
SBS
"냉장 온도를 110도까지"…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공격 받았다
KBS
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 공격 당해…“혈액 보관 냉장시설 온도 조작”
보수
채널A
혈액보관소 온도 -30도→110도…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 공격
MBN
마트 냉장고 이어 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공격 "온도 110도까지"
분류 안 함
전남일보
프랑스 혈액원 '110도' 사이버 공격…직원 대처로 참사 막아
연합뉴스TV
프랑스 혈액 관리시설도 '초고온' 사이버 공격
디지털타임스
마트 이어 프랑스 혈액원 냉장고도 사이버 피해…“110도로 조작”
연합뉴스TV
프랑스, 냉장고 이어 혈액원도 공격받아…"혈액 손상은 없어"
해외
Deutsche Welle🇩🇪
French blood banks targeted by refrigerator cyberattack
France 24🇫🇷
French blood banks foil new cyberattack targeting refrigerators
Euronews🇪🇺
Cyberattack hits French blood banks but no samples compromised, officials say
Euronews🇪🇺
French bank Crédit Mutuel Arkéa reports cyberattack, says customers face no losses
Le Monde🇫🇷
New cyberattack targets French blood banks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2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이 밖에 해외 매체 4곳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