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통해 SNS 소통 의지 피력
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 첫 방송에 출연해 SNS를 통한 직접 소통이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창구라고 강조했다. SNS 활동이 논란을 야기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논쟁과 토론은 가치가 있으며 앞으로도 소통을 더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이재명 대통령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아...SNS 활용 더 넓힐 것"
프레시안
李대통령 "알고리즘 갇히지 않았다…SNS 더 넓힐 생각"
아주경제
李대통령 "SNS 논란, 가치 있어 생기는 것…나쁜 게 아냐"
보수
세계일보
이 대통령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는다…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
채널A
이 대통령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알고리즘 갇히지 않아”
조선일보
李 “SNS, 가치가 있어서 하는 것... 굳은살 쌓여 상처 안 받아”
분류 안 함
노컷뉴스
'대통령의 Y' 첫방송…李 "SNS 논란야기, 가치있기 때문"
경기일보
이재명 대통령 "SNS에 욕하는 댓글도 다 본다"
연합뉴스TV
이 대통령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아…욕도 보고 비난도 봐"
사건 타임라인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통해 SNS 소통 의지 피력 · 2건
- 11.5
09:00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통해 SNS 소통 의지 피력지금 보는 뉴스 - 11.5
22:02이재명 대통령, 누리소통망 통한 비판 수용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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