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태풍 참피 영향으로 KIA·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 연기
태풍 참피가 대구 지역에 비를 뿌리면서 25일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이 26일로 순연되었다. 양 팀은 26일 경기에 당초 예고했던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과 크리스 페덱을 그대로 등판시킬 예정이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8실점 악몽’ 지운 KIA 올러 “버릇 읽혔던 탓…이번엔 다를 것”
SBS
태풍 '참피'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26일 재개
보수
조선일보
'여전히 1차전' 삼성 라인업 바뀌었다! '우천 취소' KIA 선발 네일 그대로인데 왜? [PO1]
머니투데이
'김재윤 이탈' 비상 걸린 삼성 불펜, 마무리 대체 1순위 좌완 "몇 회든 내 피칭만 다하면 돼"
조선일보
김재윤 이탈을 왜 너가 걱정해? KIA 가을과속 향한 우려의 시선, 불안한 건 삼성 만이 아니다
TV조선
태풍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내일 시작
머니투데이
태풍 때문에 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26일로 연기
조선일보
KIA 한준수 지명타자, 김호령 또 벤치 왜?...PO1 우취되자 타선 유지 예고, 이범호 감독 "준수 출루 능력 필요하다"
분류 안 함
연합뉴스
'8실점 악몽' 지운 KIA 올러 "버릇 읽혔던 탓…이번엔 다를 것"
연합뉴스
이범호 KIA 감독 "급박했던 5회, 실수 피하려 신중히 불펜 운용"
스타뉴스
'김재윤 이탈' 비상 걸린 삼성 불펜, 마무리 대체 1순위 좌완 "몇 회든 내 피칭만 다하면 돼"
스포츠조선
김재윤 이탈을 왜 너가 걱정해? KIA 가을과속 향한 우려의 시선, 불안한 건 삼성 만이 아니다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2곳보수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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