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약물 탄 커피로 내기 골프 조작해 7500만 원 편취한 일당 송치

내기 골프 상대의 커피에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타 판단력을 흐리게 한 뒤 7500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어 송치되었다. 이들은 지난 7월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서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은 주범 1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상태로 넘겼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수면제 커피' 먹이고 내기 골프...7,500만 원 가로채
11월 1일 오후 1:55 · 원문 보기 ·

중도

KBS
마약류 커피 먹이고 내기골프…7,500만 원 가로챈 일당
11월 1일 오후 5:07 · 원문 보기 ·

보수

동아일보
커피에 약물 몰래 넣어 내기 골프…7500만원 가로챈 일당 검거
11월 1일 오후 2:07 · 원문 보기 ·
MBN
약물 커피 먹이고 내기골프…7천500만 원 뜯어낸 일당 송치
11월 1일 오후 1:59 · 원문 보기 ·
문화일보
[속보]약탄 커피 먹이고 내기골프…7500 딴 일당 송치
11월 1일 오후 1:58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한국일보
커피에 약물 타는 동안 공범은 망 봤다… 내기골프로 7500만 원 뜯은 일당 송치
11월 1일 오후 1:33 · 원문 보기 ·
한국경제TV
"커피에 몰래 약물을 "…7,500만원 뜯어낸 내기 골프
11월 1일 오후 1:29 · 원문 보기 ·
시대일보
커피에 약물 탄 후 내기골프, 7500만원 뜯어낸 일당 송치
11월 1일 오후 1:1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5곳

성향이 확인된 7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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