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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리그 신기록 경신

42세 야구선수 최형우가 홈런과 호수비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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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홈런에 호수비까지… 42세 최형우 ‘신기록의 날’
10월 28일 오전 12:43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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