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100만 건 유출

금융권에서 시작된 해킹 공격이 공기업과 대학, 대형 교회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하며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단순 합산 기준 100만 건을 넘어섰다. 보안업계는 외부 위탁업체의 보안 허점이 연쇄 유출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오마이뉴스
금융권서 교회·대학까지…해킹에 개인정보 100만건 넘게 노출
10월 11일 오전 11:2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대구일보
금융 7곳·한전·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 확인··· 교회 2곳은 정황 단계
10월 11일 오전 11:47 · 원문 보기 ·
천지일보
“금융권부터 공기업·교회까지” 해킹에 개인정보 100만건 노출(종합)
10월 11일 오전 11:47 · 원문 보기 ·
중소기업신문
금융해킹에 개인정보 100만건 노출<BR> 위탁업체 한 곳 뚫리자 20여곳 유출
10월 11일 오전 11:4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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