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 빈총경계 논란 해명
최전방 경계 작전 당시 실탄 미삽탄 지침으로 논란을 빚은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한기성 前1군단장 '빈총경계' 국감서 해명 "탄통은 결합, 실탄 한 발만 안 걸었다"
머니투데이
'빈총경계' 논란 前1군단장, 국정감사장서 "대비태세에는 문제없었다"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前1군단장 '빈총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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