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 빈총경계 논란 해명

최전방 경계 작전 당시 실탄 미삽탄 지침으로 논란을 빚은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한기성 前1군단장 '빈총경계' 국감서 해명 "탄통은 결합, 실탄 한 발만 안 걸었다"
10월 8일 오후 6:17 · 원문 보기 ·
머니투데이
'빈총경계' 논란 前1군단장, 국정감사장서 "대비태세에는 문제없었다"
10월 8일 오후 6:11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前1군단장 '빈총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10월 8일 오후 6:08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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