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캐나다 비씨주 보수당 선거대책본부장 해임 요구
데이비드 이비 비씨주 총리는 보수당 소속 조아킴 아구 후보의 이슬람 혐오 발언 이후 케이티 메리필드 선거대책본부장의 해임을 요구했다. 론 도크슨 보수당 임시 대표는 앞서 해당 발언을 이유로 아구 후보를 제명한 바 있다.
보도한 매체
해외
Globe and Mail🇨🇦
Eby asks interim B.C. Conservative leader to remove campaign chief over anti-Islam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