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영국 총리, 내년 G20 회의에 푸틴 초청 불가 입장
내년 G20 정상회의 주최국인 영국의 앤디 버넘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버넘 영국 총리, 내년 G20 정상회의에 "푸틴 초청 안 해"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버넘 영국 총리, 내년 G20 정상회의에 "푸틴 초청 안해"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내년 G20 정상회의 주최국인 영국의 앤디 버넘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