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영국 총리, 내년 G20 회의에 푸틴 초청 불가 입장

내년 G20 정상회의 주최국인 영국의 앤디 버넘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YTN
버넘 영국 총리, 내년 G20 정상회의에 "푸틴 초청 안 해"
11월 6일 오전 12:28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버넘 영국 총리, 내년 G20 정상회의에 "푸틴 초청 안해"
11월 5일 오후 11:53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영국 노동당, 대처 전 총리 주택 정책 수정 움직임영국 노동당이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핵심 정책…1건2유럽 여객기 27편 폭탄 위협으로 비상착륙과 회항유럽 상공을 비행하던 여객기 최소 27편이 허위…24건3프랑스 노동조합·학생, 물가 인상 항의 대규모 시위프랑스 전역에서 높은 물가와 공공 서비스 악화에…1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