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화영 배우자, 야당 의원에 문자 전달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배우자가 친명계 중진 의원에게 수감 생활의 고충을 담은 문자를 보낸 사실이 확인됐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청탁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JTBC
이화영 배우자, 친명 중진에 '수감 고충' 문자…이화영 측 "청탁 아냐"
10월 9일 오후 3:28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7%로 취임 후 최저 유지23건2국민의힘, 정청래 미국 비자 보류에 한미관계 균열 우려27건3이재명 대통령, 여권 내부 비판 세력 질타1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