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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위해 니카라과 출국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야구 국가대표팀이 사상 첫 세계선수권 우승을 목표로 니카라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국내 강화훈련을 마치고 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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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한화 파이어볼러→LG 지명 포수' 韓 U-23 대표팀, 결전지 니카라과로 오늘(1일) 출국! 세계 첫 정상 도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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