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유럽연합 차기 장기예산안 두고 회원국 간 입장 충돌
유럽연합의 2028년부터 2034년까지 적용될 차기 장기예산을 두고 독일은 지출 삭감을, 프랑스는 국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증액을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8% 예산 삭감안을 제시하는 등 회원국 간 이견으로 연내 합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독일은 삭감, 프랑스는 증액 고수…EU 장기예산 놓고 격돌
보수
서울경제
EU 장기 예산 두고…독일 ‘삭감’·프랑스 ‘증액’ 충돌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독일은 삭감, 프랑스는 증액 고수…EU 장기예산 놓고 격돌(종합)
천지일보
EU 2조유로 장기예산 놓고 프랑스·독일 충돌… 연내 합의 불투명
해외
Euronews🇪🇺
EU budget: Ireland pitches €141bn cuts to appease the ‘frugals’
사건 타임라인EU 차기 예산안 프랑스·독일 갈등 · 2건
- 10.10
18:03EU 차기 예산안 프랑스·독일 갈등 - 10.10
19:22유럽연합 차기 장기예산안 두고 회원국 간 입장 충돌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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