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한동훈 국회 토론회 개최 및 보수 차기 주도권 경쟁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국회에서 30분 간격으로 토론회를 열며 보수 진영 내 차기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현역 의원들이 두 행사에 참석해 세를 과시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독자 일정을 소화하며 당 차원의 견제 기류가 감지됐다.
보도한 매체
진보
프레시안
"조만간 만나자" 오세훈·한동훈 연대 기류…의원들도 눈도장
JTBC
보수 차기 세몰이? 오세훈 38명, 한동훈 20명…장동혁은 오세훈 옆으로
중도
KBS
같은 날, 각기 모인 장-오-한…보수통합 주도권 경쟁 예열
보수
동아일보
오세훈 38명-한동훈 19명…30분간격 토론회에 ‘눈도장’ 두 탕도
문화일보
오·한, 30분 간격 국회 토론회… 국힘 의원, 각각 30여명·10여명 눈도장
분류 안 함
뉴스1
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
노컷뉴스
"오세훈 38명 vs 한동훈 18명"…국힘 의원들의 눈치싸움 '치열'
경인일보
‘보수진영 삼국지’ 세몰이 나선 장동혁·오세훈·한동훈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2곳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5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